영어 정책에 대한 단상 + @

미 FBI수배 1급 살인범, 국내서 버젓이 영어학원 강사

노컷뉴스|기사입력 2008-03-19 11:13 |최종수정2008-03-19 11:19






뭐 그렇지.

가끔씩 외국인 차별 얘기할 때 미국 범죄자들이 한국 도피와서 영어강사하며 떵떵거리고 산다는 얘길 하는데,

이놈의 나라 속물근성은 인터폴 등록 1급 범죄자도 영어강사까지 시켜주니 이거 원.




탁 까놓고 한가지 더 얘기해볼까?

정말 잘난 외국인은 한국에 영어강사하러 안 와.

잘나가는 NBA 선수가 한국에 용병으로 올까?

잘나가는 브라질 축구 선수가 한국에 용병으로 오겠어?

그런거지.

결국 서양인 씨라서 무턱대고 좋아하는 이 속물근성이 진짜 한국을 좋아해서 오는 소수 외국인들마저 한데 묶어 욕먹게 한단거야.

아무튼 영어정책이고 영어마을이고 뭐고 간에 원어민 영어강사들에 의한 국내 마약문제랑 결혼빙자 사기사건들 좀 안일어나게 정챙적으로 국민 정서 좀 갈고 시작하자.

by 소마 | 2008/03/19 16:25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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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데몽 at 2008/03/22 09:45
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말이죠 'ㅅ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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